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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아블로3 시즌9 축망 성전 대균열 93단계 클리어 by 흥건남자

대균열 93단계 클리어 했다.

원하는 옵션이나 바꿀 장비가 있어서 대균열 계속 뺑뺑이 돌고 있지만 되는 게 없는..... 
특히 무기에서 쿨감을 땡겨 '천벌'로 징검다리식 컨트롤을 하고 싶지만 아직은
그런 컨트롤을 하기엔 장비빨이 안된다.

솔직히 지겹긴 하네.......이동이 좀 답답하고 빠르게 치고 빠지는 스타일을
좋아하는 사람이라 말이다.
 순위가 좀 떨어지긴 했지만 93단계 클리어 했다.
가장 시급한 것은 무기......
.
.
.
2위 하신 분 대단하네......장비나 보업을 봐도.......꿀맵이나 장비 고려하더라도
운영을 잘 하시는 듯 하다.

'조용한 가족' 블루레이 도착 by 흥건남자

1998년 개봉 당시 무척 재미있게 봤던 조용한 가족이 블루레이로 발매, 
예약 구매해 오늘 도착했다.

  이 영화를 무척 좋아하는 이유는 사회의 부조리한 모습을 산장의 작은 공간에 압축 시키면서
맛깔나는 연출로 재미있게 보여주고 있다.

잘못된 것 인줄 알면서 자신의 이익을 위해 덮어버리는 주인장과 탐욕으로 가족까지 해치는 인간,
성적인 욕구를 해소하기 위해........자살.......탐욕 사이에 어이없이 희생되는 사람.......
이런 인간 군상들이 나오지만 마지막은 모든 잘못을 알지만 방관하고 덮어버리는 "침묵"에 대한
감독의 냉소가 드러나 있기 때문이다. 
거기에 살인을 저지르지만 누구 하나 죄책감을 드러내지 않는다.  

약 19년 만에 다시 보는 거지만 상당히 재미있고 촌스러운 느낌을 별로 받지 못했다. 

일단 본편만 감상했는데 자막이나 문제점을 발견하지 못했고
화질은 얼마 전 발매된 '접속'과 비슷.......필름 그레인의 느낌도 잘 살아있는 무난한 화질이다.
사운드도 무난...... 연식을 생각하면 상당히 잘 나왔다고 생각한다.
노바의 렌티는 믿고 구입 할만 하다.
이번에도 렌티를 고르긴 했지만 입체감이나 느낌도 깔끔하고......그런데 좀 심심하게 느껴진다.
1998년 김지운 감독의 데뷔 작품으로 상당히 극장에서 흥행에 성공했다.
스카나보 표지도 마음에 든다.
일단 본편만 봤는데 내일 부가 영상도 빠짐없이 봐야겠다.
   개인적으로 상당히 좋아했던 영화라 요즘 구입한 것들 중 제일 마음에 든다.
노바 미디어......올해도 잘 부탁한다.

더 도 말고 꾸준히 이 정도로 나왔으면 좋겠다.   

와!! ㅆㅂ.......이걸 못 밀고 끝나네...... by 흥건남자

보스빨 더럽네.......
이동 속도가 느리기 때문에 몹빨, 보스빨 엄청 많이 탄다.
여기서.......
ㅆㅂ......이걸 못 밀고 끝났다.

도관도 못 먹고 나왔지 존나 집중해서 한 건데......색스트리스였으면 얼마나 좋았을까.......
손가락만 존나 아프다. 

추가!!!!!!
ㅆㅂ 에레손 확~!! 죽여버리고 싶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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